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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MY SHOP의 가장 큰 특징은 T커머스 맞춤 VOD(Video on demand)를 100% 새로 제작한다는 점이다. 1개 프로그램당 20분씩, 하루에 총 72개 프로그램을 실시간 방송 매장에서 볼 수 있다. 녹화 방송인 만큼 생방송으로 진행될 때에는 시도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포맷의 영상 제작도 시도할 계획이다. T커머스 전용 스튜디오를 신설하고 관련 인원도 충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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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MY SHOP은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채널로 적극 활용한다. 판로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중소기업 상품을 우선적으로 편성했으며, 기존 홈쇼핑에서 판매하기 어려웠던 중소기업 상품들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방송 준비부터 녹화까지 모두 GS MY SHOP이 전담해 방송 준비 경험이 없는 중소기업도 부담 없이 T커머스 방송을 시작할 수 있게 했다. 중소기업 상품뿐만 아니라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를 통해 지역 특산물 판매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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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MY SHOP이 첫 방송될 채널은 스카이라이프 41번이며, 31일부터는 KT의 올레TV 38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TV뿐만 아니라 모바일 GS샵(m.gsshop.com)에서도 실시간으로 시청 할 수 있다. 결제는 리모콘, 전화, 모바일, 올레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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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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