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사이도 베라히노 영입이 임박했다.
2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익스프레스는 토트넘이 48시간 이내에 베라히노 영입을 확정지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적료는 1500만파운드다. 토트넘의 올여름 최우선 과제는 지난시즌 혜성같이 등장한 공격수 해리 케인의 파트너 찾기다. 오랜기간 눈독을 들인 베라히노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베라히노는 지난시즌 14골을 넣었다. 득점력은 검증됐다. 여기에 21세 이하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케인과 함께 호흡을 맞춘 경험도 있다.
토트넘의 적극적인 러브콜에 베라히노도 화답했다. 웨스트브롬위치가 인상된 주급에 재계약을 제안했지만 거절했다. 토트넘은 발빠르게 거액의 이적료를 제시했고, 그토록 원하던 베라히노를 손에 넣을 것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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