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곽시양이 데뷔 1년만에 일일극 주연 자리를 꿰찼다.
27일 곽시양의 소속사 스타하우스는 "곽시양이 KBS2 새 일일극 '내 사랑 웬수'에서 남자 주인공 강기찬 역으로 캐스팅 됐다"고 전했다.
'내 사랑 웬수'는 미움과 갈등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끼리 용서와 화합을 통해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내용이다. 곽시양이 맡은 주인공 기찬은 항상 긍정적인 자세로 살아가는 호감형 인물. 뚜렷한 직업 없어 각종 아르바이트로 힘들게 살지만 의리 있고 배짱도 두둑한 스타일이다.
특히, 데뷔 1년밖에 안된 신인인 곽시양이 공중파 방송의 일일극 주연으로 올라섰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곽시양은 지난해 영화 '야간비행'으로 데뷔, 현재까지 영화 3편의 주연과 케이블 드라마 2편의 주조연을 맡으면서 급 성장 했다. 지난 3월 종영한 Mnet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에 주연으로 캐스팅될 때는 1만대 1의 경쟁을 치른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내 사랑 웬수'는 8월 31일 첫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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