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가 바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세리에A 4연패와 유럽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달성한 유벤투스는 안드레아 피를로, 카를로스 테베스, 아르투로 비달이 빠져나가며 전력이 약화됐다. 여기에 폴 포그바 역시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마리오 만주키치, 사미 케디라, 파울로 디발라를 더했지만, 추가 보강을 원하고 있다.
일단 공격형 미드필더 보강에 힘쓰고 있다. 샬케의 율리안 드락슬러와 첼시의 오스카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28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축구전문매체 투토메르카토는 유벤투스가 후안 콰드라도(첼시)를 데려오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세리에A 최고의 윙어였던 콰드라도는 지난 1월이적시장에서 2600만파운드의 몸값에 첼시로 이적했다. 하지만 이 후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세리에A 복귀설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자금력이 있는 유벤투스인만큼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는 시나리오다. 첼시 역시 적절한 이적료가 제시될 경우 콰드라도를 보낼 수 있다는 입장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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