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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박소담, ‘붉은달’ 화완옹주 모습 공개! 고운 한복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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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핫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신예 박소담이 KBS 2TV <드라마스페셜 2015> 시즌2 '붉은달'(연출 배경수)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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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kbs 드라마스페셜 붉은달"이라는 글과 함께 새 하얀 한복이 눈에 띄며 활짝 지은 미소까지 아름다워 보인다. 또한, 소속사 카라멜이엔티를 통해 화려한 보라색 한복의 사진까지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마치 한복 모델 같이 한복이 잘 어울리는 박소담은 화완옹주역을 통해 고운 한복 자태까지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붉은달'은 KBS 2TV <드라마스페셜 2015> 시즌2의 두번째 작품으로, 사도세자의 이야기를 역사적 사실에 기반함과 동시에 상상력을 덧붙여 사극공포물로 재탄생 시킨 작품이다. 드라마는 사도세자 이선? ! ´ 왜 미쳐갔는지, 왜 영조의 눈 밖에 났는지를 미스터리적 감각으로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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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소담은 사도세자(김대명 분)의 동생인 화완옹주역을 맡았으며, 바르고 어진 성품으로 미스터리한 사건을 슬기롭게 풀어가는 인물로, 냉철하고 섬세한 표현력으로 화완옹주역을 소화해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소담이 캐스팅 된 KBS '드라마스페셜 2015' 시즌 2의 두 번째 작품 '붉은 달'은 현재 촬영 중에 있으며, 다음달 7일 오후 10시 50분부터 80분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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