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정창욱, 강예빈, 허각, 배수정이 출연한다.
네 사람은 '묻지마 과거'라는 주제로 진행된 녹화에 참여해 현재와는 사뭇 다른 과거 직업과 그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강예빈은 어린이집 보조교사부터 주유소 아르바이트까지 다채로운 경력을 공개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강예빈은 "어릴 때부터 먹고 사는데 신경을 많이 썼던 것 같다"며 과거 직업들을 공개했고, 이에 김구라는 "경력이 아주 특이하다. 완전 또순이다"라며 감탄했다.
최근 싱어송라이터로 화려하게 데뷔한 배수정은 상위 5% 안에 속했던 중고교 시절의 성적과 함께 런던 3대 명문대 중 하나인 런던정치경제대학 출신임이 드러나 모두의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강예빈은 자신과 다른 과거를 살아온 배수정의 엄친딸 면모에 부러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라디오스타-묻지마 과거' 특집은 29일 방송된다.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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