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방송인 줄리엔강이 조모상을 당했다.
28일 오전 줄리엔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조모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대단한 할머님. 93 살이였어요. 평생 기억할거에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날 줄리엔 강 측 관계자는 "줄리엔 강이 27일 조모상을 당해 슬픔에 잠겨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날 줄리엔 강이 모델 장성희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중이라는 보도에 대해서는 "줄리엔강과 소속사는 현재 전속 계약이 종료돼 정확히 알 수 없다. 본인 확인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줄리엔 강은 프랑스 출신으로 2007년 영화 '상사부일체-두사부일체3'로 데뷔했다. 이후 MBC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 각종 프로그램의 진행과 패널의 맡고 있는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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