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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당분간 허리 보호대를 착용하고 생활해야 해서 일체의 외부활동은 못하고 있다"며 "수술 부위가 회복되는 대로 재활 운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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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관계자는 "그간 허리디스크 부위에 주사 치료를 받으면서 음악 활동을 해왔는데, 최근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았더니 디스크가 터졌다는 진단이 나와서 수술을 받게 됐다"며 "오늘(28일) MRI 촬영을 했는데 수술이 잘 돼서 후유증은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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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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