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새롭게 출시한 유한킴벌리의 '스카트 프레쉬 블루(Fresh Blue) 행주타올'이 요섹남을 위한 여름철 주방위생 관리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요섹남'(요리하는 섹시한 남자)이란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요리를 하는 남성들이 증가하면서 주방용품 시장의 새로운 소비층으로 부상했다. 스카트 행주타올이 요리 초보인 남자들이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주방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행주 대용으로 사용이 가능한 유한킴벌리의 '스카트 프레쉬 블루 (Fresh Blue) 행주타올'은 세균 번식 걱정 없는 스마트한 제품이다. 스카트 행주타올은 삶을 필요가 없어 편리하고, 천연항균성분을 함유해 2~3번 빨아 쓸 수 있어 위생성과 경제성을 겸비한 제품이다. 특허 받은 하이드로니트 원단을 사용해 물에 젖어도 풀리거나 찢어지지 않고 닦임성과 흡수성이 뛰어나다. 스카트 행주타올은 두께에 따라 3번, 4번, 6번 등으로 구분되며 번호가 높을수록 더 도톰한 사용감을 준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스카트는 매일 행주를 삶고 건조해야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주방의 세균번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앞치마를 두른 남자들도 깨끗하고 건강하게 주방을 관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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