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보이스로 자리매김 한 포맨의 '신용재'가 KBS 월화 드라마 '너를 기억해'의 OST 에 참여했다.
신용재의 '니가 보여'는 극의 주인공 이현(서인국 분)과 차지안(장나라 분)의 러브 테마곡으로 두 주인공이 각각 가슴에 안고 있는 과거의 아픔을 이해하고 어루만지며, 서로 위로하고 치유해 주는 마음을 담은 힐링 러브송이다.
'니가 보여' 는 작곡가 김진훈이 쓴 팝발라드 곡으로 밝은 멜로디라인과 리듬을 가진 곡이다.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로 시작하여 곡이 진행될 수록 다양한 악기들의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으며, 신용재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더해져 다양한 연령대의 팬층에게 어필할 것으로 보여진다.
신용재는 녹음을 진행하며 곡의 도입부부터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제작 관계자들의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들었다. 특히 2절의 고음부분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매력적인 보이스에 가창력까지 겸비한 가수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작업을 마친 후에는 작곡가, 스텝들과 녹음된 곡을 들어 보며 아쉬운 부분을 다시 한 번 불러보고 싶다는 요청과 함께 녹음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으로, 가수로서의 프로다운 면모와 곡에 대한 애착을 보여주었다.
한편, KBS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는 어제 11회 방영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높은 관심도를 증명하였으며, 금일 오후 10시 12회분이 방영될 예정이다.
신용재의 '니가 보여'는 12회 방영 후 한 시간 후인 29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Advertisement
'니가 보여' 는 작곡가 김진훈이 쓴 팝발라드 곡으로 밝은 멜로디라인과 리듬을 가진 곡이다.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로 시작하여 곡이 진행될 수록 다양한 악기들의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으며, 신용재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더해져 다양한 연령대의 팬층에게 어필할 것으로 보여진다.
Advertisement
작업을 마친 후에는 작곡가, 스텝들과 녹음된 곡을 들어 보며 아쉬운 부분을 다시 한 번 불러보고 싶다는 요청과 함께 녹음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으로, 가수로서의 프로다운 면모와 곡에 대한 애착을 보여주었다.
Advertisement
신용재의 '니가 보여'는 12회 방영 후 한 시간 후인 29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