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종선수들의 이동이 잠잠해지자, 각 팀들은 후반기 승부수로 외국인선수 영입에 사활을 걸었다. 새롭게 외국인선수를 더한 곳이 K리그 클래식 전체 12팀 중 무려 9팀이나 된다. 외국인 선수들로 재미를 톡톡히 보고 있는 인천, 전남만이 변화가 없었다. 포항은 라자르를 인도로 보내며 외국인 선수 숫자를 줄였다. 과거에 비해 비중은 많이 줄었지만, 외국인 선수는 여전히 각 팀의 가장 중요한 축이다. 이같은 변화는 순위싸움의 큰 변수가 될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올 여름 영입된 외국인 선수들은 유독 포지션이 공격쪽에 편중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각 팀의 기대대로 뉴페이스들은 데뷔전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루이스는 우승경쟁의 분수령이 된 수원과의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하며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완델손은 데뷔전에서 2골을 넣었다. 코바 역시 첫 경기부터 득점에 성공하는 등 인상적인 경기력을 과시했다. 새롭게 공격라인을 맡게된 외국인 킬러들의 활약에 각 팀들의 운명이 걸려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