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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4학년이던 2002년부터 태극마크를 단 권영민은 13년째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오랜시간 동안 선배들 어깨 너머로 배운 것들을 자신이 고참이 되자 실천하고 있다. 그는 "사실 고참들의 솔선수범은 대표팀의 전통이다. (여)오현이형을 비롯해 대표팀 첫 룸메이트였던 (석)진욱이 형 그리고 (장)병철이 형에게 많이 배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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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감독은 31일부터 이란 테헤란에서 펼쳐질 제18회 아시아선수권에서 세터 권영민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안정된 토스워크는 물론 젊은 선수들의 심리가 흔들릴 때 잡아주는 역할도 바라고 있다. 권영민은 "내가 안되면 민규도 있다. 그러나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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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이란)=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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