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또 다시 스타 선수를 영입했다. 트란퀼로 바르네타가 필라델피아 유니언에 입단했다.
바르네타는 스위스 국가대표로 월드컵에 3차례 출전했다. 2006년 독일월드컵 당시에는 아드보카트호와 맞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분데스리가에서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2004~2005시즌 레버쿠젠에서 뛰면서 독일 무대와 인연을 맺었다. 하노버, 샬케, 프랑크푸르트에서 선수로 활약했다. 분데스리가에서 260경기에 나서 30골을 넣었다. 지난 시즌 샬케에서는 22경기 3골-5도움을 기록했다.
MLS는 최근 스타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고 있다. 카카가 올랜도 시티에서 뛰고 있으며 뉴욕시티는 다비드 비야, 안드레아 피를로, 프랭크 람파드를 영입했다. LA갤럭시에는 로비 킨과 스티븐 제라드가 있다. 디디에 드로그바는 몬트리올 임팩트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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