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홍서범의 딸 석희가 결혼이 인생의 목표라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유자식 상팔자' 112회 녹화에서는 홍서범의 첫째 딸 홍석희(19) 양이 인생의 목표가 "좋은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것"이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사춘기 고발 카메라' 영상에서는 대학이 인생의 목표가 아닌 비상한 딸 장진하 양과 무조건 대학을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아빠 장진영이 대립하는 모습이 리얼하게 그려져 모두의 관심이 집중됐다.
영상을 접한 홍석희(19) 양은 "진하가 아직 고등학교 2학년이라서 잘 모르는 것 같은데 고등학교 시절은 빛의 속도처럼 빨리 지나가기 때문에 인생의 목표를 빨리 정해야 한다."고 비장하게 입을 열었다. 이어서 그녀는 "제 인생의 목표는 좋은 남자를 만나서 결혼하는 건데 좋은 남자를 만나려면 제가 먼저 좋은 여자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서 홍석희 양은 "슬프지만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있듯 나의 레벨을 높여야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러려면 좋은 대학을 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는 현실적인 발언으로 엄마 조갑경의 뒷목을 잡게 했다.
부모자식 소통쇼 JTBC '유자식 상팔자'는 29일(수)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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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사춘기 고발 카메라' 영상에서는 대학이 인생의 목표가 아닌 비상한 딸 장진하 양과 무조건 대학을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아빠 장진영이 대립하는 모습이 리얼하게 그려져 모두의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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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홍석희 양은 "슬프지만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있듯 나의 레벨을 높여야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러려면 좋은 대학을 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는 현실적인 발언으로 엄마 조갑경의 뒷목을 잡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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