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9일 SBS 목동 사옥에서 열린 새 수목극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 제작 HB엔터테인먼트) 기자간담회 현장은 김태희 질문에 웃음꽃이 피었다.
Advertisement
주원은 "상대 여배우 후보들이 있었는데 태희 누나가 꼭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이런 마음을 제작진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하기도 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Advertisement
더욱이 "대본 첫 리딩 날 누나에게 더 반했다. 외모적인 아름다움 뿐 아니라 성격의 美도 있구나 생각했다"고 극찬한 뒤 "오글거리냐"고 물기도 ?다.
김태희와 KBS2 '구미호외전' 이후 11년만에 재회한 조현재는 "김태희 씨를 다시 만나 기쁘다"며 "그 때는 사랑하는 사이였는데 이번에는 이복남매로 나온다"며 작은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복오빠에 의해 3년째 잠들어 있는 한신그룹 상속녀 한여진 역에 김태희, 한신병원 레지던트 3년차에 조폭 전문 왕진의 김태현 역에 주원, 여진의 야심찬 이복오빠 한도준 역에 조현재, 12층 VIP 플로어 담당 과장 역에 정웅인이 열연한다.
8월 5일 SBS 수목드라마 '가면' 후속으로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