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의 '대단한 유전자'특집에서는 서인영, 오상진, 신성록이 동생들과 함께 총출동해 형제·자매들을 향한 불꽃 튀는 폭로열전이 펼쳤다.
Advertisement
특히 이날 신성록은 방송 출연 전부터 방송 욕심을 보인 동생 신제록에 대해 언급했다. "처음에 출연제의를 거절했다"라며, "그런데 동생이 너무 하고 싶어 했다. 맨날 TV로만 보던 유재석씨 박명수씨를 좋아한다. 동생과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서 출연했다"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학창시절 전설로 남은 록형제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