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위원회(KBO)가 2군 퓨처스리그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
KBO는 31일 "30일까지 우천 순연된 67경기와 미편성된 5경기 등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잔여 경기 일정 발표 이후 우천 등으로 취소되는 경기는 양팀 모두 경기가 없는 날로 우선 편성하며, 한 팀이라도 경기가 있으면 추후 편성할 예정이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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