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배우 이엘리야가 분노의 3단 폭주로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트렸다.
극 중 과거의 비밀을 숨긴 완벽녀 백예령으로 열연 중인 이엘리야가 어제(30일) 방송된 38회에서는 회사에서 완전히 내쫓긴 줄 알았던 신다은(황금복 역)이 청소부로 다시 나타나자 화장실까지 쫓아가 분노를 터트린 것.
하지만 오히려 신다은에게 뺨만 맞은 이엘리야(백예령 역)는 분노를 넘어 독기까지 품어 시청자들을 불안하게 했다. 그녀는 "황금복 니가 날 건드려?! 그 전에 너는 내 눈앞에서 사라지게 만들테니까!"라며 이를 가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후 이엘리야는 본격적으로 신다은을 향한 살기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자신이 전면에 나서지 않고 김미려(진과장 역)를 이용해 스파이 작전을 펼치기로 한 것. 이엘리야는 김미려의 약점을 이용해 정체모를 계략을 꾸몄고 그녀의 폭주는 결국 신다은을 위기로 몰아넣어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이처럼 이엘리야의 분노퍼레이드는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원동력이 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때문에 매회 위기와 분노를 반복하는 이엘리야가 남은 전개 속에서 또 어떤 활약으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할지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흡입력 있는 분노연기를 보여주는 배우 이엘리야는 오늘(31일) 저녁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오히려 신다은에게 뺨만 맞은 이엘리야(백예령 역)는 분노를 넘어 독기까지 품어 시청자들을 불안하게 했다. 그녀는 "황금복 니가 날 건드려?! 그 전에 너는 내 눈앞에서 사라지게 만들테니까!"라며 이를 가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처럼 이엘리야의 분노퍼레이드는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원동력이 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때문에 매회 위기와 분노를 반복하는 이엘리야가 남은 전개 속에서 또 어떤 활약으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할지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
정지선, 직원에 승용차 쏘더니..집·매장·차는 전부 남편 명의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