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수목드라마 '어셈블리' 속 김서형의 다양한 오피스룩 패션이 화제다.
극 중 국민당의 대변인이자 비례대표 초선의원 홍찬미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서형은 이미 파격적인 숏컷 헤어로 180도 변신해 한 차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그런 가운데 매 회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오피스 패션을 선보여 이목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는 것.
김서형은 '어셈블리'의 홍찬미 캐릭터를 통해 직장인 여성이라면 누구나 쉽게 따라 입을 수 있으면서도 엣지는 놓치지 않은 감각적인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 특히, 원색부터 무채색, 파스텔 톤까지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이뤄진 김서형의 재킷 스타일링은 드라마에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서형의 남다른 비율과 핏에서 우러나온 의상 소화력 역시 여기에 한 몫을 더하고 있다. 이에 그녀가 홍찬미 캐릭터를 통해 연기와 스타일, 두 마리의 토끼를 완벽하게 잡았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김서형측의 한 관계자는 "김서형은 이번 작품을 시작하기 전부터 스타일링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하며 '홍찬미' 캐릭터를 더욱 완벽하게 구현해내기 위해 노력했다. 매주 장면과 상황에 맞는 의상을 선보이기 위해 스타일리스트와 의상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섬세하게 신경쓰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더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30일 방송된 '어셈블리' 6부에서 김서형은 국회의원 입법 실적 순위에서 25위에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에 자존심이 완전히 꺾이고 말았다. 이에 출마를 위한 공천을 최종 목표로 세우며 욕망을 불태우던 김서형의 모습은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김서형이 선보이는 완벽한 오피스룩의 정석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김서형은 '어셈블리'의 홍찬미 캐릭터를 통해 직장인 여성이라면 누구나 쉽게 따라 입을 수 있으면서도 엣지는 놓치지 않은 감각적인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 특히, 원색부터 무채색, 파스텔 톤까지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이뤄진 김서형의 재킷 스타일링은 드라마에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Advertisement
김서형측의 한 관계자는 "김서형은 이번 작품을 시작하기 전부터 스타일링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하며 '홍찬미' 캐릭터를 더욱 완벽하게 구현해내기 위해 노력했다. 매주 장면과 상황에 맞는 의상을 선보이기 위해 스타일리스트와 의상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섬세하게 신경쓰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더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김서형이 선보이는 완벽한 오피스룩의 정석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