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스완지시티)이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와의 평가전에 풀타임 출전했다.
기성용은 2일(한국시각) 영국 웨일즈 리버티스타디움에서 열린 데포르티보전에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출전, 전후반 90분을 모두 소화했다. 이날 경기서 기성용은 전방으로 수 차례 위협적인 패스를 연결했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후반에는 결정적인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기도 했다. 스완지는 데포르티보와 0대0으로 비겼다.
프리시즌 일정을 마친 스완지와 기성용은 9일 런던 스탬퍼드브리지에서 '디펜딩챔피언' 첼시를 상대로 2015~2016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