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돌' 3인조 걸 그룹 앤 화이트(N*White)가 '퓨어 섹시' 매력으로 남성 팬들의 감성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앤 화이트(N*White)는 2일 오후 3시 4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 두 번째 미니앨범 <Paradise> 타이틀곡 '천국(Paradise)'의 상큼 발랄한 멜로디에 맞춰 다채로운 감성이 녹아든 무대를 선보였다.
파스텔 톤 미니드레스로 무대에 오른 앤 화이트(N*White)는 특유의 청순함은 물론 늘씬한 각선미를 앞세워 은은한 섹시미까지 동시에 자아내는 한편, 우산을 활용한 독특한 퍼포먼스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고음역대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폭발적 가창력의 소유자 리드보컬 수현을 필두로 하경, 수빈 등 세 멤버 모두 안정적인 보컬라인과 완벽한 하모니를 자랑하며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프로듀싱 그룹 지그재그 노트(ZigZag Note)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인 앤 화이트(N*White) 두 번째 미니앨범 <Paradise> 타이틀곡 '천국(Paradise)'은 풍성한 현악의 움직임이 넘실대는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바탕으로 달콤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노랫말이 감성을 자극하며 음악 팬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앤 화이트(N*White)는 지난달 16일 두 번째 미니앨범 <Paradise>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Advertisement
파스텔 톤 미니드레스로 무대에 오른 앤 화이트(N*White)는 특유의 청순함은 물론 늘씬한 각선미를 앞세워 은은한 섹시미까지 동시에 자아내는 한편, 우산을 활용한 독특한 퍼포먼스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프로듀싱 그룹 지그재그 노트(ZigZag Note)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인 앤 화이트(N*White) 두 번째 미니앨범 <Paradise> 타이틀곡 '천국(Paradise)'은 풍성한 현악의 움직임이 넘실대는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바탕으로 달콤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노랫말이 감성을 자극하며 음악 팬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