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의 '청순소녀' 원피스
펀칭라인 디테일에서 클래식함과 소녀감성이 동시에 느껴지는 유리의 원피스. 화이트 색상으로 더욱 깔끔하고 시원하게 착용해요. 네크라인의 미니 리본 디테일까지 더해져 주체할 수 없는 청순소녀 감성 드러내고 싶을 때 좋아요. 넓은 챙의 페도라 혹은 밀짚모자와 함께한다면 더욱 좋겠네요
윤아의 '발랄소녀' 원피스
세로 화이트 컬러의 패턴 디테일이 매력적인 윤아의 원피스. 청량한 스카이블루 색감이 보는 이까지 시원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깜찍한 브이 네크라인과 스커트의 플레어 라인이 상큼하기까지. 특히 해변가에서 그 매력 더욱 살아날 것 같아요.
티파니의 '감성소녀' 원피스
두 마리의 깜찍한 부엉이가 자수처리된 티파니의 원피스. 자유롭고 히피적인 감성이 가득해요. 넓어지는 소매라인과 풍성한 A자 실루엣에서 따뜻한 느낌까지 가득! 평소 엉뚱발랄한 매력의 티파니의 원피스답게 아기자기한 매력이 가득합니다. 해외 바캉스 룩으로 특히 좋을 것 같아요.
전혜진기자 gina1004@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사구 新자멸' 이번에는 '1회 선발 전원 출루' 굴욕…한화 마운드 진짜 어쩌나 [대전 현장]
- 2.'역대급 4사구 참사' 결국 칼 빼들었다…김서현→쿠싱 클로저 전격 교체, "처음 던지는 투수처럼 하더라" [대전 현장]
- 3."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