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첫 주자는 '군데렐라' 이정협(상주)이었다. 호주아시안컵 최종명단에 깜짝 발탁된 이정협은 1월4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평가전에서 데뷔전 데뷔골을 터뜨렸다. 교체 투입 후 단 18분만에 만든 골이었다. 이정협은 이 골로 자신감을 얻은 후 아시안컵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두번째 작품은 이용재(나가사키)였다. 많은 논란 속에 뽑았던 이용재는 6월11일 열린 UAE와의 평가전에서 61분간 뛰며 A매치 데뷔골을 넣었다. 이용재는 이 골로 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한번에 잠재웠다.
Advertisement
선수들은 편안한 분위기를 이유로 들었다. 김승대는 "개인 면담을 통해 팀 분위기에 빨리 녹아들었다"고 했다. 이종호는 "감독님께서 대회 전 경험이 없는 선수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중국을 우승후보로 꼽았다고 한 이야기를 들었다. 편안함 속에서 경기를 했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우한(중국)=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