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여자 대표팀은 4일 일본과 2차전을 치른다. 윤 감독은 "어제 하루 쉬었는데 그래도 좀 습도가 높고 기온이 높아서 일단 회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마무리를 잘하고 내일 경기를 뛰도록 하는 것이 지금 제일 중요하다. 더 하면 오버페이스하고 그럴 것 같아서 간단하게 훈련했다"고 했다. 베스트11에 대해서는 "오늘 전체적으로 한번 봐야 될 것 같다. 예의주시하고 있다. 체크해보고 마지막으로 이제 미팅을 통해 결정이 되어야 될 것 같다"고 했다. 심서연의 공백은 조소현이 메울 것으로 보인다. 윤 감독은 "조소현이 복귀할 수 있고 다시 한번 판단해볼 상황이다. 들어간다면 심서연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우한(중국)=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