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민지가 맡은 '라떼'는 남자주인공 '태지'가 어릴 적부터 짝사랑 해왔던 여자주인공이자 남들에게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신인여배우다. 또한, 그녀는 악덕 소속사 대표 아래에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연기가 아닌 다른 부분으로 이용당하는 데에 있어 부당함을 느끼지만 결국 힘있는 자에게 힘 없이 당하기만 하는 이 시대를 보여주는 캐릭터이기도 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박민지는 최근 영화 <계춘할망>에서 김고은이 의지하는 절친한 친구 '민희'를 맡아 촬영을 끝마쳤으며 전도연, 공유와 함께 호흡을 맞춘 <남과 여>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웹 드라마 <미스하이에나>를 비롯해 드라마 <남자가 사랑 할 때>, <대풍수>, <결혼의 꼼수>, 영화 <제니 주노>, <도레미파솔라시도>, <마지막 선물>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대중들과의 만남을 가져왔다. 그랬던 그녀이기에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떠한 매력으로 대중들과의 만남을 만들어 갈 지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