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자신의 쇼핑 철학을 공개했다.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연쇄쇼핑가족'의 MC를 맡은 박명수가 "가끔 좋은 브랜드의 옷을 살 때, 상표가 최대한 큰 걸로 산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연쇄쇼핑가족'은 선택장애에 빠진 현대인들의 소비 욕망을 낱낱이 분석하는 신개념 쇼핑 심리토크쇼. 박명수는 8월 방송 예정인 '연쇄쇼핑가족'에서 매 회 주제에 걸맞은 자신만의 쇼핑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박명수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 트렌디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쇼핑하는게 목표"라며, "전문가들에게 추천을 받아, 마네킹에 걸려있는 세트를 한꺼번에 구입하는 것도 좋은 쇼핑 방법 중 하나"라고 전했다.
8월 방송 예정인 '연쇄쇼핑가족'의 MC로는 이영자, 박명수, 박지윤(방송인), 써니(소녀시대 멤버), 박원(원모어찬스 멤버)이 낙점됐다. 이들은 각각 성별, 연령대별, 생활패턴별로 소비, 쇼핑 습관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8월 중순 첫 방송.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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