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대H몰이 외국인 전용 모바일 앱을 별도로 론칭한 것은 중국 모바일 쇼핑 시장 확대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서다. 현대H몰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하고 중국인들이 직접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했다. 구글 접속이 어려운 일부 지역의 중국인들을 위해 중국의 로컬 앱 마켓인 마켓인 바이두, 360 모바일, My app, MIUI 앱스토어 등에도 추가 등록을 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현대H몰은 지난해 12월 외국인 전용 인터넷 쇼핑몰을 오픈해 종합쇼핑몰 최초로 백화점·홈쇼핑 상품을 해외에 판매했다. 현재 등록돼 있는 5만여 개 상품 중 60%가 현대백화점 상품으로 설화수, 헤라, 뉴발란스 등 한류상품이 인기가 좋다. 오픈 이후 꾸준히 매출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는 중으로 최근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역직구가 활기를 띠면서 7월 일평균 매출이 상반기 대비 3배 가량 급성장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현대H몰은 외국인 전용 앱 론칭에 맞춰 중국 현지에서 은련카드, 가격비교 사이트 등과 제휴해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현대백화점 및 현대H몰 웨이보 계정을 통해서도 앱 론칭을 홍보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