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가 아내 안문숙을 위해 만능 남편으로 거듭났다.
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안문숙과 부부의 연을 맺은 늦깎이 남편 김범수가 아내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최근 녹화중 퇴근을 하고 집으로 돌아온 김범수는 "집들이도 그렇고 지금까지 너무 받기만 한 것 같다"며 "오늘 저녁 집안일은 전부 내게 맡겨달라"며 팔을 걷어붙였다. 이어 안문숙의 손톱에 세심하게 네일아트를 해 주고, 아내의 얼굴에 직접 팩까지 해주는 등 말 그대로 아내를 위한 '풀 서비스'를 제공했다.
예상치 못한 남편 김범수의 다정다감한 풀코스 관리를 받게 된 안문숙은 쑥스러워하면서도 기분 좋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안문숙만을 위한 김범수의 특별한 노력은 6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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