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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LG 트윈스에 2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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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 NC는 4일 LG를 8대1로 완승했다. 그리고 5일에도 6대2로 승리했다. NC는 4연승했고, LG는 3연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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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5일 2회 손시헌의 외야 희생 플라이로 결승 타점을 올렸다. LG는 우완 이준형이 프로 통산 첫 선발 등판, 2회 볼넷 4개를 남발하며 스스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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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는 5일 4타수 3안타(1홈런) 2타점 3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그는 2회 첫 타석에서 볼넷 출루이후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시즌 28번째 도루였다. 테임즈는 30홈런-30도루에 도루 2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반면 LG 타선은 이틀 연속 무기력했다. LG는 산발 6안타 2득점에 그쳤다. LG는 3회 박용택의 희생 플라이로 1점, 7회 대타 서상우의 적시타로 1점을 뽑았다. LG는 클린업트리오가 1안타에 그쳤다. 3번 박용택과 5번 이진영이 무안타, 4번 정성훈은 1안타를 기록했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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