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소녀시대 서현, 주영훈, 박지윤, 심형탁이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5일 한 방송 관계자는 "오늘 서현과 주영훈, 박지윤 심형탁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바른생활 소녀로 유명한 서현과 애니메이션 매니아로 유명한 심형탁의 만남에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4일 둘째를 얻은 주영훈이 이날 방송을 통해 소감을 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김국진, 김구라, 윤종신, 슈퍼주니어 규현이 진행을 맡고 있는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이번주 방송에는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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