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른 지상파 방송과 더불어 KBS 역시 토크쇼 프로그램의 하락세를 겪고 있다. 현재 KB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그램은 육아 예능인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야외 예능 버라이어티 '1박2일'. '국민MC' 유재석이 진행하는 '해피투게더3'가 토크쇼의 명맥을 잇고 있긴 하나 저조한 시청률를 기록하며 아쉬운 성과를 내고 있다.
Advertisement
앞서 전현무는 KBS 아나운서를 재직하다 지난 2012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이후 전현무는 '공사는 방송의 공영성 강화를 위해 직원이 프리랜서 전환을 목적으로 공사에서 중도 퇴직한 경우 프로그램과 매체 구분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을 3년 동안 금지한다'는 내'노사협의회 합의서'에 따라 3년간 KBS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