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의 사랑' 송승헌 유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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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과 유역비는 중국 베스트셀러 소설 '제3의 애정'을 원작으로 한 멜로 영화인 '제 3의 사랑'에서 각각 재벌 2세 린치정과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변호사 쩌우위 역을 맡아 달달한 로맨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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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송승헌은 한 손으론 유역비의 허리를 감싸고 다른 한 손으론 얼굴일 잡은 채 입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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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신 다음날 유역비 모친이 유역비 조부모를 배웅하러 나온 모습이 보였다"며 "유역비가 어른들이 다 계시는 별장에 이성친구를 집에 데려와 하룻밤을 묵게 한다는 것은 연인보다 더 깊은 사이처럼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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