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서현진 VS 윤두준·양요섭, 서로 다른 여행스타일 '이해불가'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윤두준과 서현진이 서로 다른 여행스타일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내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에서는 프랑스 파리로 떠나는 윤두준, 양요섭, 서현진, 박희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전 미팅 현장에서 윤두준은 "처음 기획한 여행은 축구 여행이었다. 스페인으로 축구 여행을 가자고 한 걸 감독님이 들었다"며 "파리 축구장도 가고 유니폼도 사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양요섭은 "나도 액티브한 걸 하고 싶다. 미술관 이렇게 정적인 거 별로다. 인터넷 보면 다 나오지 않냐. 우리 파리 갔을 때 루브르 박물관도 안 갔다"고 전했다.
그러나 서현진은 "나는 미술관을 꼭 가야 한다. 거기서 내가 보고 싶은 그림이 있다"며 "계획을 잘 세워서, 계획한 곳에 다 가보겠다"고 윤두준 양요섭과 다른 여행스타일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내 친구와 식샤를 합니다'는 '식샤를 합시다2' 제작진이 드라마의 스핀오프격으로 기획한 절친 먹방 리얼리티다. 절친으로 유명한 윤두준(비스트)과 양요섭(비스트), 서현진과 박희본, 그리고 이번 여행을 통해 새로운 친구가 된 김지훈, 김희정 등 서로 다른 여행스타일을 지닌 6인의 일주일간의 유럽 여행기가 펼쳐진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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