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금 LG 구단은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 실상은 어렵지만 절대 '포기'란 용어를 쓸 수 없다. 구단 수뇌부도 감독도 그리고 선수도 똑같은 입장이다. "팬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달고 있다.
Advertisement
이상을 종합해볼 때 LG는 사실상 팀의 무게 중심을 2015시즌 보다 2016시즌에 두고 있다고
Advertisement
LG는 이번 시즌을 통해 빅4가 제 구실을 못할 경우 타선의 힘이 급격하게 떨어질 수 있다는 걸 확인했다. 이들이 모두 나이 35세 이상임을 감안했을 때 플랜B를 준비했어야 한다. 또 5선발 투수와 3루수 주전 부재 문제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2년 연속으로 외국인 야수 영입도 결과적으로 성공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5.[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