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지현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디오스타 황혜영 슈 이지현, 자두언니랑 사진을 못 찍었네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특히 세 사람은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이날 자두는 남편의 외모에 대해 "멋있다. 진짜 잘 생겼다"고 자랑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