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키에이지' 중국 Pre-OBT 소식에 유저들은 웨이보 등의 SNS를 통해 '이제 곧 OBT 라니 빨리하고 싶다', '중국어로 된 '아키에이지'를 정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니 너무 좋다'는 등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러한 기대감에 맞춰 '아키에이지'는 중국 주요 포탈에서 신규게임, 기대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Advertisement
'아키에이지'는 지난달 30일부터 8월 2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 게임쇼 차이나조이에서 800여 명의 길드원이 대규모 시연을 진행하고, 드론을 활용한 독특한 Pre-OBT 계정 발급 이벤트를 진행하며 관심을 끌기도 했다.
Advertisement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