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지현 이석증
가수 이지현이 남편 때문에 이석증 투병을 한 사실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슈-황혜영-이지현-자두가 출연한 '클럽 주부요정'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이지현은 이석증 투병을 언급했다. 이지현의 이석증 원인은 다름 아닌 남편 스트레스인 것. 이지현은 "남편은 인간관계가 굉장히 넓고 오지랖이 있다"라며 "남편 때문에 이석증이 생겼다. 원인이 스트레스"라고 설명했다.
이석증은 이동성 결석으로 어지러운 증상을 뜻한다. 이지현은 남편에 대해 "무엇이든지 중간은 없다. 1등이다. 공부도 1등, 술 먹고 늦게 들어오는 것도 1등인데 꼴등은 육아"라며 고개를 저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이지현은 남편과의 결혼에 대해 '골프 몇 번 치고 밥 몇 번 먹었더니 아기가 생겼다'고 폭로돼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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