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둘째 성별이 딸임을 드러냈다.
소유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에게 주고 싶은 레시피"라는 글과 함께 시금치국에 담긴 의미를 전한 책 한구절을 소개했다.
앞서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의 부친 논란 이후 2주만에 재개한 SNS에서 과일 사진을 올리는 등 딸을 상징하는 이미지를 게재하기도 했다.
또한 남편 백종원이 앞서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김영만 아저씨의 종이접기에 빠진 소유진을 향해 "엄마 닮은 말썽꾸러기 딸이 나올듯"이라고 말한 바 있다.
엄마 소유진이 딸을 언급하자 네티즌들은 "아들 딸 쑴풍", "복덩이가 나오네요", "소유진 엄마를 닮으면 이쁜 딸" 등의 축복의 덧글을 달고 있다.
한편 지난 2013년 1월 웨딩마치를 올린 소유진과 백종원은 지난해 4월 아들 백용희 군을 출산했다. 소유진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으로 9월 출산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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