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잠들어 있던 재벌 상속녀 배우 김태희가 눈을 떴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SBS 새수목드라마 '용팔이'가 전국기준 시청률 11.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가운데, 방송말미 공개된 2회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공개된 2회 예고에서는 불법 왕진으로 벼랑 끝에 몰린 김태현(주원)이 그려졌다. 용팔이를 뒤쫓던 형사는 김태현이 현장에서 떨어트린 메스가 한신 병원에만 납품된다는 사실을 알고 이과장(정웅인)에게 비품 처리 대장을 보여 달라고 한다.
특히 한여진(김태희)의 뇌파를 가리키는 모니터가 비정상적으로 움직이더니 눈을 뜬 여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1회에서 한여진은 연인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하는 충격으로 아버지 앞에서 투신했고 이에 깊은 숙면에 빠진 상태. 이에 한여진의 생존과 함께 벌어질 이야기들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용팔이'는 장소불문, 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펙터클 멜로드라마.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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