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대첩3' 서울vs전남 결승전, 최종 우승은 서울팀 차지 '감격의 눈물'
'한식대첩3' 서울팀이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6일 방송된 올리브TV '한식대첩3'에서는 서울팀과 전남팀의 결승전이 펼쳐졌다.
두 팀은 '전통 상차림'을 주제로 맞붙었고, 이들은 총 세 가지 상차림을 완성해야 했다.
첫 번째 상차림은 죽상이었고 두 번째 상차림은 면상이었다. 마지막 세 번째 상차림은 교자상으로 명절 때 다함께 모여 먹는 상차림을 완성하는 게 미션이었다.
두 팀은 최선을 다해 상차림이 완성시켰고, 심사위원들은 세 번에 걸친 투표를 했다. 먼저 죽상 대결의 승자는 전남팀이었다. 두 번째 면상 대결의 승자는 서울팀이었고, 마지막 교자상 대결의 승자 역시 서울로 결정되며 서울이 최후의 승자로 선정됐다.
결과가 발표되자마자 서울팀은 바닥에 엎드리며 감격의 눈물을 흘려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한식대첩3' 후속으로 13일부터 '비법'이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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