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부분의 현지 언론들은 리버풀의 톱4 진입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기존의 톱4 체제를 깨뜨릴만한 전력보강에 성공하지 못했다는 평가다.
Advertisement
함께 출연한 제이미 레드냅 역시 "리버풀은 이제 세트피스에서 훨씬 위협적인 팀이 될 것이다. 벤테케는 공격 뿐 아니라 수비에서도 높은 공헌도를 보여줄 것"이라고 거들었다.
Advertisement
리버풀은 벤테케를 얻기 위해 아스톤빌라에 3250만 파운드(약 587억원)를 지불했다. 라힘 스털링(21·맨시티)의 4900만 파운드에 이은 올여름 EPL 이적료 2위 기록이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