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이 대구FC 원정에서 승리했다.
안양은 8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K리그 챌린지 25라운드 경기에서 4대2로 승리했다. 안양은 전반 27분 김선민의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하지만 전반 42분 대구 에델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이어 후반 6분에는 조나탄에게 역전골을 내줬다. 안양의 비상은 후반 19분부터 시작했다. 고경민이 시즌 10호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안성빈이 후반 21분과 후반 36분 연솔골을 터뜨렸다.
고양 Hi FC는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주 험멜과의 원정전에서 2대1로 승리했다.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산 경찰청과 부천FC의 경기는 1대0 안산의 승리로 끝났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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