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아침 일일드라마 '울지 않는 새'(극본 여정미, 연출 김평중)에서 오유미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백승희가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백승희는 소속사 마코어뮤즈먼트를 통해 지난 55,56회 방송 분에서 결혼식을 치르게 된 백승희는 촬영 당시 입었던 웨딩드레스의 모습을 공개한 것. 다양한 사진 공개를 통해 단아하면서 순백의 여신 같은 모습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백승희는 극 중 오유미역으로 초반 착한 모습에서 갈수록 자신의 엄마인 오현경을 닮아가는 모습을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급격한 성격의 변화를 섬세하게 연기하며 극의 중심을 잡고 있는 백승희의 모습에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극 중 우여곡절 끝에 태현(안재민 분)과 무사히 결혼식을 치르게 되었지만, 결국 아빠 남규(김유석 분)의 죽음 소식으로 인해 끝내 축복 받는 결혼식을 하지 못하게 된 유미(백승희 분)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과연 남규의 가짜 죽음으로 인해 '울지 않는 새'의 전개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tvN 아침일일드라마 '울지 않는 새'는 100억 보험 살인사건으로 인생의 롤모델이던 엄마가 살해되고 모든 것을 송두리째 잃게 된 여자 '오하늬(홍아름 분)'가 비극의 원인이 된 탐욕스런 악녀 '천미자(오현경 분)'를 향해 펼치는 복수극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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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희는 극 중 오유미역으로 초반 착한 모습에서 갈수록 자신의 엄마인 오현경을 닮아가는 모습을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급격한 성격의 변화를 섬세하게 연기하며 극의 중심을 잡고 있는 백승희의 모습에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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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아침일일드라마 '울지 않는 새'는 100억 보험 살인사건으로 인생의 롤모델이던 엄마가 살해되고 모든 것을 송두리째 잃게 된 여자 '오하늬(홍아름 분)'가 비극의 원인이 된 탐욕스런 악녀 '천미자(오현경 분)'를 향해 펼치는 복수극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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