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피츠버그)가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와의 첫 대결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강정호는 8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다저스와의 홈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1-2로 뒤지던 4회 무사 1,2루에서 우전 안타를 날렸다. 볼카운트가 1B2S가 불리했지만 바깥쪽 커브를 결대로 밀어쳤다.
하지만 2회 첫 타석에서는 커브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고, 5회에도 풀카운트 접전 끝에 커브에 속아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7회 현재 피츠버그가 4-3으로 앞서 있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전신마비' 박위, 테슬라 자율주행에 감탄 "손만 올리면 돼" -
임성한 작가 초대했다더니…엄은향 역대급 어그로 "사실 전화 연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2.'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3.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
- 4.'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5.'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