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날씨
8일 강한 소나기로 잠시나마 더위를 식혔던 서울이 9일에는 피할 수 없는 폭염에 직면할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발생한 소나기구름은 오늘 밤까지 영향을 줄 예정이다.
9일 서울의 낮기온은 8일과 비슷한 33도로, 34도인 대구와 비슷한 수준의 폭염이 이어진다. 서울을 제외한 내륙 지역 곳곳에는 돌풍과 벼락이 동반된 소나기가 지날 예정이다.
아침기온은 오히려 서울이 대구(24도)보다 높은 26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따라 오늘 밤 서울에는 무더운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올여름 폭염은 다음주부터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다음주 수-목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