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열음이 KBS1TV 저녁일일극 <가족을 지켜라>에서 해수(강별 분)네 방에서 함께 지내는 일레이나 일마즈의 아빠를 찾는데 있어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 할 것으로 보여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64회분에서는 세미(이열음 분)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곳에 걸린 전단지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편의점을 재 방문한 윤찬(김동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찬은 혹여나 세미가 자신을 알아볼까 하는 불안함에 선글라스를 낀 채 편의점에 방문하였고 이내 세미는 그를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며 선글라스를 벗어보라고 권유 했다. 이어 윤찬은 자신의 이름을 묻는 세미에게 되레 성을 내며 편의점을 빠져 나왔다. 그 후 해수(강별 분)의 방으로 돌아온 세미는 미나(로미나 분)에게 동백(알레이나 일마즈 분)의 아빠를 찾은 거 같다며 "다시 올 거야", "내가 방학이라 풀타임으로 알바하잖아 주의 깊게 살필게" 라는 말과 함께 앞으로 미나가 윤찬을 찾는데 지금보다도 더 적극적으로 도울 것임을 예고했다.
이열음이 로미나의 남편을 찾는 데에 있어 세우게 될 공과 알레이나 일마즈의 친부가 김동윤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면서 몰고 오게 될 후폭풍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더욱더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KBS1TV 저녁일일극 <가족을 지켜라>는 다양한 가족의 삶을 통해 부모와 자식으로서 과연 책임과 도리를 다하고 있는지 조명하는 가족 드라마로 매주 월-금 저녁 8시 25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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