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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방송된 tvN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4' 7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집계에서 가구 평균 시청률 2.4%, 최고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20~30대 남녀 타깃을 기준으로는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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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최정문이 탈락했다. 메인매치에서 장동민과 홍진호 진영 모두에 발을 걸쳐 놓고 스파이 역할을 했던 최정문은 결국 정체가 발각되면서 메인매치 꼴등을 차지한 김경훈에게 지목을 당했고, 데스매치에서 맞붙었으나 결국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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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가장 죄송했던 분에게 드리고 싶지만 그 중 가넷이 가장 적은 이준석씨에게 드리겠다"며 남은 가넷을 이준석에게 양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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