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MBC 주말극 '여왕의 꽃'의 영상 편집을 담당하던 스태프가 돌연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여왕의 꽃' 편집기사 A씨는 지난 1일 작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갑작스럽게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지난 5일 끝내 숨을 거뒀다. 사인은 심장종양에 의한 급성뇌경색. 이미 지난 7일 모든 장례를 마쳤다.
고인은 뇌사 판정을 받은 뒤 유족의 뜻에 따라 장기를 기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왕의 꽃' 제작진과 출연진은 갑작스러운 A씨의 별세 소식에 비통해하고 있다.
A씨는 MBC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베테랑으로 '여왕의 꽃'을 비롯해 수많은 드라마의 편집 작업을 도맡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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