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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는 세계적인 유망주를 영입, 성장시킨 뒤 빅리그로 이적시켜 '큰 돈'을 챙기는 구단으로 유명하다. 윤일록도 내심 변화를 꿈꿨다. 그러나 키는 서울이 쥐고 있었다. 계약기간이 1년 반 남은 상황에서 구단이 입장을 정리하면서 이적 제안은 없던 일이 됐다. 서울은 '후반기 다카하기와 아드리아노를 영입하면서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한 상황이다. FA컵 우승과 K리그 후반기 대도약을 위해 윤일록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판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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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독일에서 열린 AFC(아시아축구연맹) P급 지도자 강습회에 참가한 최용수 서울 감독은 황선홍 포항 감독, 남기일 광주 감독과 함께 일정을 하루 앞당겨 10일 귀국한다. 동아시안컵 휴식기가 끝난 K리그는 12일 재개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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