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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이 '사임당'에서 맡게 된 이겸은 어린 시절 자신의 집 담장을 넘어 들어온 맹랑한 소녀 사임당과의 운명적 만남을 시작으로, 평생 그녀만을 마음에 품고 지고지순한 사랑을 바치는 순정남이다. 사임당과는 사랑을 넘어 예술로 공명하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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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브루스 윌리스를 비롯해 중화권 톱스타 셰팅펑, 류예, 천웨이팅 등과 함께 제작비 1,000억원이 투입된 한중미 합작 영화 '대폭격' 촬영에 한창인 송승헌은 중국현지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인간중독'과 '미쓰 와이프'를 통해 다양한 연기 변신을 보여주며 선 굵은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송승헌이 이번 '사임당'에서는 또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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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은 조선시대 사임당 신씨의 삶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천재화가 사임당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그린다. 연출은 '태왕사신기' '비천무' '탐나는 도다'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를 통해 감각적인 영상미와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윤상호 PD가 맡는다. 대본은 '앞집여자', '두번째 프로포즈',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로 여성시청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박은령 작가가 집필한다. 윤상호 PD와 박은령 작가는 이미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로 완벽한 호흡을 선보인 바 있어 이번 '사임당'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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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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